
넥스콘월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IPTV "전국 지역 커뮤니티 채널"(이하 "지역세상")에 대표적인 영상관련 전문 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 영상미디어센터(이하 "영상미디어센터")가 넥스콘월드의 "지역세상" IPTV 방송사업에 동참한다.
넥스콘월드(대표이사 서인원)와 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김희섭)는 6월 26일 영상미디어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세상" IPTV천안/아산방송 박경신 지사장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세상" 업무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상호간 핵심역량을 교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영상미디어센터의 김희섭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인력 양성, 디지털 콘텐츠 지원, 공동장비 운영 등 영상산업 전반에 대한 참여와 지원으로 영상산업의 발전과 영상미디어센터 설립 목적이자 충청남도 전략산업인 첨단문화산업 육성이라는 목표의 달성이 성큼 다가온 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넥스콘월드 서인원 대표이사는 "지역세상"의 활성화, 지역문화 창달, 첨단문화산업 육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양자 간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공유하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하였다.
넥스콘월드가 운영하는 "지역세상"은 IPTV 선두주자인 SK브로드밴드의 broad&iptv 플렛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지역민에게 필요한 교육, 문화/예술, 웰빙, 생활정보 콘텐츠, 지자체가 제공하는 시정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읍, 면, 동사무소는 물론 일반가정으로 TV 방송 서비스를 한다.
현재 서울 강북구, 마포구, 오산시, 화성시, 안양시, 남양주시, 광명시, 광주광역시의 지자체장 방송추진 승인과 천안, 아산, 울산, 예산, 홍성, 상주, 김천 IPTV방송 등 15여 곳의 "지역세상"을 시범 운용하고 있다.
넥스콘월드은 전국 100여 지자체와 "지역세상" 방송구축 및 업무추진을 위한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 따라서, 영상미디어센터와의 협약이 전국 지자체 IPTV 방송구축 추진에 촉매 역할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IPTV 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간 네트워크와 정보교류를 통한 지역민의 편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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